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당신의 재능과 세상의 요구가 교차하는 점에 당신의 천직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어리석은 자는 탐욕으로 몸을 묶어 피안의 세계를 바라볼 줄 모른다. 이 탐욕을 버리지 않으면 남을 해칠 뿐 아니라 스스로 망한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ever-intensifying : 갈수록 거세지는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두텁다. -탈무드 모든 척도는 자신에게 있다.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것에만 식욕이 동하는 법이다. 이는 또한 기업가의 기본이다. -다나카 신스케 가장 중요한 것이 가장 하찮은 것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 -괴테 여자들이 자신의 매력을 자신 있게 드러내는 남자나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모두 자신 있게 처리하는 남자로부터 자신감을 발견하며, 또 그런 남자들로부터 성적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태희 노출마각( 露出馬脚 ). 정체가 드러나다. 위장된 가면이 벗겨지다. -잡편